2심 무죄 직후 이재명, 비명계와 존재감 차이 뚜렷"빠르게 단일화해야"…"문재인 땐 이재명이 레드팀이었다"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이재명김경수김동연김부겸민주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김·정·조' 호남 삼국지 열렸다…잠룡 '텃밭 구애' 치열다 나가면 집은 '비대위'가?…與 최고위원 대거 지방선거 출마설 눈길김동연 "경기도가 평화경제 마중물…DMZ 태양광 등 3대 전략 추진"李정부 첫 여당 대표에 정청래…박찬대와 진한 포옹 '원팀' 다짐(종합)[프로필]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장에 '친문 핵심' 김경수 전 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