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약 40분 빈소 머물러…김동연, 부인과 함께 조문권영세 국힘 비대위원장·우원식 국회의장 등도 찾아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일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김부겸 전 국무총리 부친상 조문을 한 뒤 김 전 총리와 대화하고 있다. 2025.4.1/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김부겸김동연야권 잠룡김부겸 부친상윤석열 선고권영세우원식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BTS 공연 '숙박 바가지 논란'에 "이익보다 손해 크도록 해야"李대통령, 3성 장군 진급자 20명에 "신뢰받을 수 있는 군대로 거듭나야"관련 기사원조 친명·신명에 비명·보수까지…이재명 대통합선대위 뜬다(종합)이재명, 선대위 직행…총괄위원장 '정세균·김부겸·이해찬' 거론민주 '1강 2약' 경선 대진표 완성…어대명 공세·흥행 빨간불 고심'대선 D-50' 범진보 진영 대진표 윤곽…이재명 '독주' 가속'대선 D-50' 대진표 윤곽…범진보 '李 포함 4인'·범보수 '1강 3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