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경북 영덕군 영덕읍 노물리 해안 마을 일대가 산불 피해로 인해 새까맣게 그을려 있다. 노물리 해안 마을은 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이 25일 강풍을 타고 확산되면서 피해가 발생했다.(독자제공) 2025.3.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심언기 기자 李대통령 "2분기 흑자 독일·일본 합계 넘어…국민의 삶 바꾸는 힘"李정부 2기 사정기관장 인선 속도…법무-檢총장-경찰·국세청장 새판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