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41%, 3개월 만에 국힘에게 오차범위 밖 앞서 李 34% 김문수 8% 한동훈 5% 오세훈·홍준표 3% 순
한국갤럽이 지난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 국민의힘이 33%, 민주당은 41%로 집계됐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한국갤럽이 지난 25~2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장래 정치지도자 선호도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표에 관한 선호도가 34%로 가장 높았다. 이어 김문수 장관 8%,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5%, 오세훈 서울시장과 홍준표 대구시장은 3%로 나타났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