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수호 55 용사들 있었기에 오늘날 대한민국 있다""안보 문제 책임 회피하거나 침묵으로 일관하지 않을 것"서해수호의 날을 하루 앞둔 27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꿈새김판에 새겨진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문구 앞으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해수호의날국민의힘서해55용사서해수호55용사신동욱제2연평해전천안함피격연평도포격전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여야, 서해수호의날 "영웅 기억" "헌신 응답"…한목소리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