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책임감 느껴…취약 구조물 종합 점검·정비 절실"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강동싱크홀사고강동땅꺼짐사고김대식땅꺼짐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