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한 표적 수사, 혼란 자초하는 국수본 불법 수사 중단해야"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가 3일 오후 대구 달성군 유가읍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 뒤 신동욱 수석대변인이 사저를 떠나기 전 브리핑하고 있다. 2025.3.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구진욱 기자 추울 땐 실내로! 올겨울 꼭 가야 할 무료 전시 7곳[서울in]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 연기…조치 완료 후 운행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