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사태 장기화하면서 사회 혼란 커져""백혜련 등 의원 피습까지 일어나…조속히 尹 파면해야"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대통령 신속 파면 촉구 기자회견’을 마친 후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경찰의 경호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박찬대 더불어민주당박찬대 민주당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윤석열 파면윤석열 탄핵 심판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내란 사태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정청래·박찬대, 지선 앞두고 술자리…양문석 "어색함 푸는 중"부산 시민사회 "해양수도권 관련 법안 조속처리돼야"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종합)與 원내대표 보선 최소 3파전…진성준·박정·한병도 출마김민석·정청래, 왜 '경쟁적' 호남행?…"지선 승리 우선인데 텃밭만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