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많이 걸리고 후유증도 훨씬 커…후보 많아져 경선 변별력도 없어""흥행 위해 1위 후보 누르는 건 왜곡…각당 후보 선출 후 논의가 바람직"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0.12.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재준 기자 나토와 '방산 밀착' 李대통령…몽골 국빈 방문 위해 출국[속보] 李대통령, 나토 정상회의 일정 매듭…'국빈 방문' 몽골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