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많이 걸리고 후유증도 훨씬 커…후보 많아져 경선 변별력도 없어""흥행 위해 1위 후보 누르는 건 왜곡…각당 후보 선출 후 논의가 바람직"우상호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0.12.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한재준 기자 金총리 강릉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 조치 긴급 지시李대통령 "한일 도움되는 관계로" 아소 전 日총리 "협력이 국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