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포함 국힘 의원 10여명 토론회 공동 주최현행 형법 98조 '적국' 적용 범위 '외국'으로 확대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나경원 의원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과 의료사고 안전망 확충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5.3.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간첩법구진욱 기자 소방청장 직무대행 "2026년 생명존중·과학기술로 현장 중심 전환해야"행안부, 지방공공기관 중대재해 예방 대책 본격화관련 기사김해시의회, 민주당 퇴장 속 '국보법 폐지 반대·김정호 사퇴' 결의안김재섭 "李대통령, 北언론에 한없이 자상…우리 언론은 때려잡나"野 "김종철 전문성 없는 폴리페서" 與 "민주주의 성찰해온 학자" (종합)김병기 "기술유출은 안보범죄…'간첩법 개정안' 국힘 결단 촉구"국힘 "국보법 폐지 누굴 위해…'간첩 면허증' 주자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