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입학 아닌 아파트 분양 목적…특별한 이익 얻진 않아"김대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후보자. (대법원 제공)관련 키워드김대웅위장전입중앙선거관리위원회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국회 행안위, 김대웅 선관위원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선관위 사무총장 "부정선거 의혹 해소 위해 '국민 시연회' 검토"행안위, 김대웅 인사청문회…위장전입·다운계약서 의혹 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