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국민이 혐의 인정했다면 지금의 이 대표 지지 있었겠나"한동훈 李 비판엔 "얄팍한 지지층 호소, 부끄러운 줄 알아야"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2.2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한재준 기자 '검찰 부활' 중수청법, 강경파 반발…與 정책의총 '분수령'김남준 "李대통령 檢개혁 의지 의심 않아도 돼…필요한 건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