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역동성 더할 것…단순 세재 개편 이상 의미"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2025.2.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원희룡원희룡전국토교통부장관원희룡상속세상속세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