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6일 미국 방문, 트럼프 대통령 등에게 우원식 의장 친서 전달"국내 정치 상황, 헌법 절차에 따라 안정화 과정에 있다고 설명"우원식 국회의장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열린 미국·유럽 특별방문단 의장친서 전달 차담회에서 미국 특별방문단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위성락 의원, 조경태 공동단장, 우 의장, 정동영 공동단장, 김영호 의원. 2025.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대통령국회방미특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구윤철 "3500억불 대미투자, 상반기 집행 어려워…달러 유출 제한적"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금리 인하는 시기상조"…파월 리더십 지지베네수 野마차도, 트럼프 면담…"노벨평화상 메달 건네"(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6일, 금)[오늘의 국회일정] (16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