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제안하지는 않아…유승민·심상정 정중히 사과드린다""노회찬·안철수에게는 직간접 제안했으나 끝내 성사 못해"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회동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1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경수유승민심상정안철수노회찬한병찬 기자 신보 이사장에 기재부 출신 강승준 서울과학기술대 대외국제부총장금감원, 중동상황 간담회 개최 "불확실성 확대로 고환율 지속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