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 앞 보행로가 지난 19일 새벽 난입 사태로 인해 법원 직원 외 통행 및 출입이 통제되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헌법재판소서울서부지법임세원 기자 한병도 "검찰개혁 후퇴는 없다…국민 눈높이에서 완수"정청래 "보완수사요구권, 수사권 주는것 아냐…법안 잘 살필것"관련 기사與 "반드시 2차특검" vs 野 "15일 본회의 재고해달라"'내란 수괴' 尹 사형 구형에 국힘 침묵…"사법부의 시간"野 '2차 특검법' 필버…與, 강행처리 후 1월 중 '법 왜곡죄'까지(종합)장동혁, 한동훈 '당게 알고도 그런다' 반박…"가족 글 언급한 적 없어"우 의장, 국민투표법 개정 촉구…"개헌 논의 위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