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지는 당내 이견, 비명 "고집 버려라" 친명 "작은 차이는 뒤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회복과 성장'을 주제로 제422회 국회(임시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민주당비명계친명계전국민25만원한병찬 기자 재공모 가능성까지 거론…수협은행장 인선, 임기 만료 앞두고 안갯속與 "신한은행 해킹 책임져야"…野 '암살자(들)' 투자 지적(종합2보)관련 기사[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강훈식 후임 찾는 靑, 친명·비명 하마평…李대통령 귀국 후 인선 전망(종합)강훈식 후임 찾는 靑, 친명·비명 하마평…정치권선 '파워게임' 관측도최민희 "우리 이제 친명하자…정부 세제개편안 받아들여야"비명계 모임 '초일회' 해산…"이재명 정부 성공 힘 보태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