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동료 살해한 공무원 복직 허용한 서울시 손배소 판결진단서만 제출해도 복직 가능…'유명무실' 질환교심위 검증해야11일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빈소에 영정사진이 놓여 있다.2025.2.1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김하늘국회민주당국민의힘교육위구진욱 기자 서울 한파주의보 속 한랭질환자 1명 추가…계량기 동파 34건 발생최교진 교육부 장관 "올해는 교육 개혁의 원년…국민과 함께 정책 논의"관련 기사민주 "'하늘이법' 당론 추진…교사 대한 편견·혐오도 없도록 할 것"민주당 '하늘이법' 당론 추진…"교사 맞춤형 심리지원체계 구축"대정부질문 마지막날…경찰 인사·대전 초등생·오요안나 사건 공방 예상권영세 "홍장원·곽종근, 민주당과 검은 커넥션 의심"'묵념' 민주, 하늘양 사건에 "죄질 나쁜 범죄…이주호 장관 사과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