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대통령 고유권한…'계엄=내란' 등식은 없어"이재명 국회연설 '잘사니즘'에 "말과 행동 너무 달라"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기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5.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박소은 기자 오세훈, 장동혁 면전서 "참을만큼 참아…계엄 절연해야"(종합)여야, 새해 첫날 지선 승리 다짐…"불광불급" "민유방본"(종합)관련 기사김재원 "이혜훈, 영혼 팔아…해수부도 국힘 데려간단 흉흉한 소문"홍준표 "장한석 모여본 들 지선 어려워…살려면 尹 사람 다 도려내야"여순 유족들, 형사보상금 횡령 변호사 규탄…"명백한 2차 가해"안세영과 한국 배드민턴은 '진화 중'…아직 '전성기' 오지 않았다[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