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본인 주도 아닌 한동훈 얘기하고 나면 나중에 얘기"한동훈 2말3초 등판설에 "시기 임박…본인 목소리 내야"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손승환 기자 국힘, 尹 체포방해 징역 5년에 "입장 없다…사법부 판단 존중"송언석 "제1야당 대표 단식…공천뇌물 특검 반드시 이뤄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