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법 위반 등 혐의 기소…1심 징역3년 뒤집혀황 "검찰이 만들어낸 소설에 불과, 보복 기소"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와 송철호 전 울산시장이 4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항소심 선고를 마치고 나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황운하 원내대표와 송철호 전 시장은 이번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025.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황운하조국혁신당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범여권 강경파, 중수청 법안에 "특수부 부활, 수사권 인정한 꼴" (종합)혁신당, 공소청·중수청법에 "제2의 검찰청…원점 재검토"범여권 강경파, 중수청 법안에 "특수부 부활, 수사권 인정한 꼴"범여권 의원들 "보완수사권 완전제거 檢개혁법 설 전에 처리해야"국민의힘 대전시당 “황운하, 공천헌금 운운…무책임한 행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