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윤석열 정부의 내란ㆍ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수정안이 재적300인, 재석274인, 찬성188인, 반대86인, 기권0인으로 가결되고 있다. 2025.1.17/뉴스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이기림 기자 설 택배 집앞 방치땐 개인정보 탈탈…"즉시 운송장 폐기해야"올해 중증장애인 국가공무원 70명 선발…행정·기상 등 23개 분야관련 기사엄성규 부산경찰청장 직무대리, 19일자 근무 해제…"인사발령 하달"계엄 선포 전 '헌법' 검색한 이상민…단전·단수 반대한 소방간부임실군 "'내란 동조' 허위 주장한 혁신당에 강력 대응"김관영 전북지사 "혁신당 지방선거용 고발 예고에 분노…사과해야"부안군 "'12·3 계엄' 때 청사 폐쇄·통제? 명백한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