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국힘, 특검 추천 인원 수 외엔 양보 못한다고 해"권성동 "민주당이 그대로 하겠다니까" 서로 책임 떠넘겨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가 17일 국회 의장실에서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성동 권성동 원내대표, 우원식 의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공동취재) 2025.1.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박소은 기자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국힘 인재영입 2호…신전대협 의장·다문화연구소 대표 등 5인한병찬 기자 금감원, 중동상황 긴급 전문가 간담회…"증시 방향성 영향 제한적"우리銀, 묻고 답하는 AI에서 '일하는 AI'로…AI 대전환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