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국힘, 특검 추천 인원 수 외엔 양보 못한다고 해"권성동 "민주당이 그대로 하겠다니까" 서로 책임 떠넘겨우원식 국회의장과 여야 원내대표가 17일 국회 의장실에서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권성동 권성동 원내대표, 우원식 의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공동취재) 2025.1.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박소은 기자 대미투자특별법 3월5일 처리 목표…위원 구성 완료(종합)이준석 "국힘, 전한길에 몰래 '기다려달라' 해…전략적 비겁함"한병찬 기자 NH농협은행, 설 명절 맞아 범죄·재난 피해자에 우리쌀 나눔 온정"국가대표 응원하러 밀라노 간다" 우리금융, 대학생 서포터즈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