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본 방문단 여야 의원들과 차담회…친서 전달"일본이 역사 직시해야 양국 깊은 관계로 나아가"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일본 특별방문단 의원들에게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 주호영 국회부의장, 우 의장,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국회의장이재명한동훈일본주호영김경민 기자 미국 2월 고용 예상밖 9만2000명 감소에 충격…실업률도 4.4%로 상승(종합)트럼프 "무조건 항복 외 이란과 어떤 합의도 없다"(종합)관련 기사尹 '내란 우두머리' 2심, 서울고법 형사12-1부 배당…1심 선고 13일 만전재수 출판기념회 '인산인해'…부산시장 대세론 재확인우상호 "대통령이 보낸 사람, 강원을 세계 중심도시로"…원주서 출판기념회[르포] 태풍의 눈 '인천 계양을'…"그래도 송영길" vs "신선한 김남준"[뉴스1 PICK] '마지막 사법3법' 대법관 증원법 본회의 통과, 찬성 173명, 반대 7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