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일본 방문단 여야 의원들과 차담회…친서 전달"일본이 역사 직시해야 양국 깊은 관계로 나아가"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일본 특별방문단 의원들에게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 주호영 국회부의장, 우 의장,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5.1.1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우원식국회의장이재명한동훈일본주호영김경민 기자 등굣길 실종 3주만에 산속 주검으로…'교토 초등생 의문사' 日 발칵월드컵 특수는 무슨…美호텔가, 전쟁·고물가에 숙박료 대폭 인하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6일, 목)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2심 27일 개시…1심 선고 67일만우 의장, 폴란드 총리 만나 방산·배터리 등 협력 강화 논의[지선 D-50] 개헌 투표 이뤄질까…국힘 '10명 찬성'이 관건'26.2조' 전쟁추경 여야합의 국회 통과…국힘 '셰셰 추경' 비판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