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의워들 "원칙 어긋나" 반발…권성동 "최악은 막아야" 설득윤과 미묘한 거리두기…야당 겨냥 "전사가 돼 나서라" 요청도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와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가 16일 오후 우원식 국회의장 면담을 위해 서울 여의도 국회 의장실로 향하고 있다. 2025.1.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박기현 기자 김재섭 "'미스터 칸쿤' 정원오"…채현일 "감당 못할 똥볼 차"(종합)김재섭 "'미스터 칸쿤' 정원오, 서울시청 아닌 서울구치소 갈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