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내란 특검법…수사 범위 넓혔지만 '독소조항' 제외최대 일주일 시간 번 與…이번에도 거부 시 역풍 우려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개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야6당 의원들이 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서 내란 특검법을 제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내란 특검국회尹비상계엄선포임세원 기자 '검찰 부활' 중수청법, 강경파 반발…與 정책의총 '분수령'與, 중수청·공소청법 20일 대규모 공청회…"정부 빼고 시민 참여"관련 기사與 "2차 특검법 내일 표결 처리…방탄 끝내고 민생 전환"국힘, 與 2차특검 강행에 "특검으로 흥한 자 특검으로 망할 것"(종합)송언석 "2차 특검은 여당무죄 야당유죄…내란몰이 외에 이유 있나"오늘 본회의…與 '2차 종합특검' 강행, 野 필리버스터 맞불의장 주재 여야 '2+2' 내일 재회동…"통일교 특검, 의견 차 팽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