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외압설과는 전혀 다른 것…거짓선동 사과해야"군사법원, 1심서 박정훈 전 수사단장에 '무죄' 선고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중앙지역군사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앞서 지지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이날 재판부는 군 검찰이 박정훈 대령에게 적용했던 혐의 모두에 대해 무죄 판단을 내렸다. 2025.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박정훈대령무죄박정훈무죄호준석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민주당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순직해병특검 수사종료까지[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오동운 공수처장 기소까지[일지] 2023년 해병대원 순직사건부터 '수사외압 의혹' 尹 기소까지[일지]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기소[일지] 2023년 7월 해병대원 순직부터 임성근 전 사단장 구속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