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 2차 회의에서 안규백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특위는 내달까지 기관보고 2회, 현장 조사 2회, 청문회 3회를 실시하기로 의결했다. 2025.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상혁 기자 AI 진단 '쓰리빌리언', 美 텍사스 오스틴시와 경제 개발 파트너십 체결원텍, 베트남서 브이레이저 의료기기 허가 획득…"외과·미용적 활용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