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거부하며 시간 끌면 내란죄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냐"한덕수 헌법재판관 임명 26일까지 압박…혁신당, 尹 채포 촉구김용민(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 앞에서 '국무총리 한덕수 탄핵소추안' 제출 보류 이유를 밝히고 있다.(공동취재)2024.12.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공수처윤석열탄핵구진욱 기자 서울 지하철 3호선 오금역 선로 연기…조치 완료 후 운행 재개행안부, 수도권 대설 대비 합동 제설 대응체계 점검관련 기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범여권 "턱없이 부족, 유감"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법원행정처 "종합특검, 3특검 연장으로 보일 우려 있어"…국회 의견 제출13일 한일 정상회담·尹 운명의 한주…이번주(12~16일) 주요일정[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