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남발' 여론 의식…국정 공백 우려↑ '야당 책임론'도 대두헌법재판관 임명 가능성에 기대감…27일 오전까지 최종 결정김용민(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 앞에서 '국무총리 한덕수 탄핵소추안' 제출 보류 이유를 밝히고 있다.(공동취재)2024.12.2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한덕수탄핵구진욱 기자 오세훈 "시내버스 전면 파업부터 예고하는 행태 되풀이해선 안 돼"중수청, 검찰 인력 2차 특례임용 신청 받는다…20일까지 접수관련 기사"두통 심해"vs"무책임" 정성호 불출석에 충돌…보완수사권 공방도(종합)'손봉기 제청' 반려시 추천위부터 다시…대법관 장기 공백 불가피與일각, 조희대 탄핵안 다시 추진…"사법 폭주 방치 안 돼"與 "최악의 대법원장 조희대 씨 물러나길…국민 철퇴 맞아야"김민석 "조희대 씨, 불량 학생 태도…잘라달라는 거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