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중도·외연 확장 해칠라"…민주당, 상법 개정안 속도 조절
재계 반발 거세지자 시간 두고 의견 반영하는 방향으로 기울어
'계엄 사태'로 일정도 밀려…우선 공청회 통해 '합리성' 도출 시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찬대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정책 디베이트Ⅱ '행복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상법 개정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2.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