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5년도 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통과된 뒤 발언하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구교운 기자 설 연휴 과식·과음 경고등…담낭염·뇌졸중 위험 커진다제로슈가 늘자 감미료 기준 손질…식약처 "섭취수준은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