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 계엄 선포 당일부터 삐걱…'질서 있는 퇴진'에도 반발친한계 내부도 탄핵 입장 갈려…'탄핵·하야·특검' 이견 속출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긴급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1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대통령한동훈국민의힘대표국민의힘리더십대통령한덕수친한계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