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눈치보다 국익 버릴 거냐…민주당도 이제 결정해야"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장애인위원회 임명장 수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12.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대표한동훈국민의힘간첩법더불어민주당민주당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