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기점 '한동훈표' 민생 성과 집중정년 60→65세로…4050 겨냥 정년연장 제시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정년연장의 쟁점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격차해소특별위원회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4.11.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격차해소정년연장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