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당원들과 만나 "정말 죄송…주택 공급 필요""정년연장, 대기업·공기관 차등 적용 고려할 것"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학교 앞 H-stage에서 열린 '심층면접 - 국민의힘 뭐하니?'에서 청년·여성 당원들과 당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2024.11.2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면접이비슬 기자 임만균 서울시의장, 서울교육청 신청사 '서울교육마루' 개관 축하성동구청장 "삼표부지 개발 보류, 정부·서울시 합리적 해법 마련해야"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지율 최저, 국힘은 동반 하락 '왜?'…리더십 부재·징계 정치안철수·이준석 협공에 장동혁 '쐐기'…식어가는 한동훈 복당론'한동훈 복당' 찬성 28%·반대 37%…국힘 지지층선 찬성 42%·반대 44%[갤럽]'반짝 반등' 끝났나…국민의힘 지지율 다시 '뒷걸음질' [여론풍향계]오세훈·한동훈, 장동혁 거취 두고 '미묘한 온도차'…보수내 주도권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