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진상조사단장 서영교 "불법, 윤 대통령이 제일 잘 알 것"서영교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장이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진상조사단 전체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기간 불법 선거사무소 운영 제보를 받은 예화랑 방문과 관련 사진을 들고 있다. 2024.11.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김승원이재명한병도 명태균판사겁박김경민 기자 트럼프, 노벨평화상 들고 활짝…마차도 "결단력 기리며 증정"美, 내달 동맹국 외교장관 모아 '핵심광물 합의' 모색…"中의존 탈피"관련 기사검찰개혁 자문위원들 "檢 보완수사권 남겨선 안 돼"…민주당 토론회'민변 회장' 출신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 인사청문회 29일 확정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29일 개최"분쟁조정위, 소비자 관련 인사로만"…금융당국, 의견 취합 나서대통령 외교 성과 가릴라…'로키' 지도부 vs '강공' 법사위 엇박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