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윤주희 디자이너한병찬 기자 李대통령 "사이비 종교 폐해 커"…종교계 "단체 해산, 국민 동의할 것"(종합)李대통령 "국민 통합 노력에도 한계 많아…종교계 큰 역할 부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