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기존 정치 문법과 다르지만 전폭적으로 지원해야할 때""이재명, 1심 선고 앞두고 조급…대권주자가 대통령 끌어내리는 건 국력 낭비""국내 정치, 집토끼 개념 사라졌다…일반 국민의 상식에 맞춰야"김영우 전 국민의힘 의원이 7일 뉴스1 유튜브 '팩트앤뷰'에 출연하고 있다.관련 키워드명태균녹취파장관련 기사[단독] '李 언론 책사' 김상호 춘추관장 사의…경기·성남 '맏형' 용퇴尹정부 '검수원복' 시행령, 검수완박으로 회기…직접수사 개시 제한나스닥 -0.07% '숨고르기'…FOMC 금리결정 앞두고 투자 관망[뉴욕마감]최교진, 목원대 석사과정 때 2년간 장학금 총 628만원 수령[오늘의 날씨] 제주(1일, 월)…한라산 남쪽 돌풍 동반한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