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친한 '분열 우려' 위기감에 특감은 '신중론'대통령실 쇄신책 수위에 특검 이탈표 영향 전망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제69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6.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윤석열김건희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尹의 남자'로 등장한 한동훈, 당게 논란에 제명…신당 창당은 '부담'박지원 "국힘 몰락하고 신보수…'간동훈'보단 홍준표 다시 나와야"장동혁·한동훈 '당게 사건' 위험 수위…"지선 악영향, 당 소멸할 수도"한동훈 "난 尹 탬버린 아닌 경종 선택…장동혁 비판 않고 민주당과 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