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대표 등 지도부 추모제 참여…"미안하고 큰 책임 느껴"국가기관 주도 첫 추모제…유가족·생존피해자 눈물우원식 국회의장과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등 참석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0.29 이태원참사 2주기 국회 추모제에서 묵념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이학영 국회부의장, 우원식 국회의장,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황운하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진종오 진보당 원내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2024.10.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159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10·29 이태원 참사 2주기인 29일 오전 서울 중구 을지로 1가 부림빌딩 내 10·29 이태원 참사 기억·소통공간 '별들의 집'을 찾은 한 시민이 영정을 바라보고 있다. 2024.10.2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현장 앞에 마련된 추모공간을 찾은 손녀딸을 잃은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11.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추모임윤지 기자 與 김병기 징계 "신속 수습" 강조하지만…재심→의총 표결 '장기전'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진상규명 이행하라"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추모대회 엄수제주항공 참사 1년…"179명 왜 돌아오지 못했는지 답 듣지 못했다"12·29 여객기 참사 1주기…"179명 희생에도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전국 순회 '추모버스' 출발"연대의 힘을 얻고 오겠다"…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전국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