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전 대통령이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친형인 고(故) 이상득 전 의원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 제17대 국회에서 국회부의장을 지낸 이 전 의원은 23일 향년 89세, 노환으로 별세했다. 발인은 26일 오전 6시30분 서울 강남구 소망교회 선교관에서 엄수될 예정이다. 2024.10.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이상득이명박박정하이상득별세MB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