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계속 이어지면 "민주당 떠난 민심 우리에게 오지 않아"韓대표, 의정갈등·금투세 거론하며 野 압박…"겨울이 오고 있다"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확대당직자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10.23/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이재명한동훈이재명더불어민주당민주당국민의힘확대당직자회의오멜라스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범보수 대선주자 1위 한동훈…한덕수 출마 가능성 높다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