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국정감사에서 "리호남 불참 재확인""검찰, 공권력 제멋대로 휘두른 죄값 치를 것"대북송금 관련 혐의로 기소된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2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국감대북송금구진욱 기자 가을 산불 위험에 전국 화재위험경보 '경계' 발령…소방 대응 강화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본격화…중앙·지방정부 340명 대응체계 점검관련 기사[인터뷰] 박충권 "특검, 투표함 처리에 불신 남겨…국민 불만에 공감 부족"[국감초점] 법사위, 탈북어민 강제북송 판결·연어 술파티에 여야 설전[인터뷰] 김근식 "李, 북한이 백령도 상륙해도 평화 외칠 건가"조현 "대미투자 절차 확인하겠다"…한미관계 악화 우려엔 선 그어(종합)'공격수' 존재감 드러낸 한동훈…국감선 '北 포로·지뢰'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