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 20여명 안팎 서울 시내 모처에서 모일 듯김 여사·의정갈등·윤한 갈등 등 정국 현안 논의 주목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장동혁·박정훈·진종오 의원 2024.7.6/뉴스1관련 키워드한동훈국민의힘한동훈국민의힘대표친한계국힘전대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