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부끄럽고 한심"…김대남 탈당에도 감찰 및 고소·고발 강경대통령실 "김대남 과장·일방적 주장 불과"…파문진화 부심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제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한동훈(왼쪽부터), 나경원, 원희룡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17일 경기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4차 전당대회 서울·인천·경기·강원 합동연설회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4.7.1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대남국민의힘한동훈대통령실친윤계친한계7.23전당대회국힘전대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박지혜 "김문수, 尹·극우유튜버들과 절연 못할 것"윤여준, '尹정부 출신' 김대남 합류 혼선에 진상파악 지시'용산 행정관' 출신 김대남 "이재명 선대위 합류 철회…김문수 지지"민주, '한동훈 공격 사주' 김대남 전 대통령실 행정관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