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부담 가중시키고 노동시장 경색시키는 불합리한 법"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통합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1차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왼쪽은 김화진 위원장. 2024.9.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중견기업연합회중대재해처벌법노란봉투법신윤하 기자 "변전소 설비 이상" 서울 영등포구 한때 정전…3분만에 복구서울 초미세먼지 주의보 해제…"청정한 북서풍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