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정치신인 격차 해소" 박찬대 "적절한 후원 고려""선관위 통해 지구당 회계 공개…부정부패 우려 없을 것"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역당 부활과 정당정치 활성화를 위한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악수하고 있다. 2024.9.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지구당 부활지역당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한동훈정치자금법정당법박찬대신윤하 기자 선관위특검, 입찰비리 업체 탈세 정황 포착…국세청에 조사 요청중수청, 공소청 사건 '이관 작업' 본격화…소환·압색 본궤도 언제쯤관련 기사여야, 지지부진 선거구 획정에 한목소리 비판…"로드맵이 없다"조국, 민주당에 '교섭단체·결선투표제' 청구서…"원탁회의 합의 실현"야3당 "민주·국힘 '지구당 부활법' 강행 규탄…거대 양당 야합"윤, 한동훈·친한계 뺀 지도부·중진과 만찬…"의료개혁 논의"(종합)"부패는 옛말, 정치 신인에 기회"…여야 '지구당 부활' 의기투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