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위 간부 사망 사건 두고도 여야 서로 네 탓 책임만국회 정무위원회 윤한홍 위원장(왼쪽)과 야당 간사인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8.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유철환 국민권익위원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질의를 듣고 있다. 2024.8.2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정무위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권익위김건희 명품백독립기념관장관련 기사정무위, 국감 기관증인 314명 채택…김용범·박현주 등 불발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속도…비용전가·통상마찰 '뇌관' 부상국감 앞둔 정무위, 금융권 CEO 증인 신청 본격화…與 '지배구조' 野 '부동산'신장식 "與 호남 정치인들, 반도체 부지 광주 군공항 문제 입꾹닫"정무위, '50%+1' 의무공개매수 도입 자본시장법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