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경 진보당 의원이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노트북에 부착한 '세금 기생충 뉴라이트 김문수 사퇴하라' 손팻말을 떼어내고 있다. 2024.8.2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청문회김문수고용노동부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여야더불어민주당민주당조현기 기자 국힘 "李대통령, 나토를 비토 마라…외교 참사 안 돼"민주 지지율 45% '역대 최고'…'내홍' 국힘 23% 4년만에 최저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장동혁 "與, 사법부 장악 욕망에 정신줄 놔…독재 8부 능선 넘어"'공무원 신화' '관운의 사나이' 한덕수는 왜 황혼기에 구속위기 몰렸나김문수 "이재명은 반미·친북·친중 정권…용광로 전대 될 것"김현정 "강선우, 대통령 인사권 존중돼야…갑질 반대진술도 많아"